제일모직 전자재료사업 `아직은 예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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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8 08:31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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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영업익이 각각 12.7%, 58.9%씩 큰 폭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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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제일모직은 1분기에 총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5.1% 늘어난 6736억원, 영업이익이 19% 줄어든 302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또 지난 3월초 완료된 에이스디지텍 지분인수와 신규투자 등으로 순차입금은 지난해말보다 1224억원 늘어난 4212억원에 달했다.
제일모직이 3조원 매출 돌파를 이끌 key point(핵심) 동력인 전자재료 부문 사업에서 주춤한 1분기 성적표를 내놨다. 이전분기에 비해서는 각각 19.2%, 83.3%가 줄었다.
제일모직은 전자재료 부문의 실적이 둔화 된 것은 △LCD패널 단가하락 △EMC·CMP슬러리의 계절적 수요 침체 △시장경쟁 심화 등으로 디스플레이·반도체·2차전지 등의 소재 매출이 예상보다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說明(설명) 했다. 제일모직 전자재료 부문은 1분기에 전년동기 대비 3.3% 늘어난 68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영업익은 43.3%가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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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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